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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게임의 룰을 숙지합니다.
  BC 방식의 게임만 플레이해오던 유저가 CTF나 OBJ 방식의 게임을 처음 접했을 때 자주 나타나는 현상으로 게임에 익숙하지 못한 진행으로 인해서 다른 플레이어들에게 방해를 주는 경우가 있습니다. 충분히 승리를 할 수 있는 상황인데도 한 명의 플레이어가 게임방식에 따른 룰을 숙지하지 않아서 어영부영하다가 패배하게 되면 본인 스스로도 만족스럽지 못할 것이며 타인에게 피해를 주게 됩니다. 이 경우에는 반드시 본 사이트의「가이드-게임방식」란을 정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2. 게임에 접속하였다면 반드시 플레이합니다.
  TCE(트루컴뱃 엘리트)는 게임서버의 수가 한정되어 있고 각 서버별로 접속할 수 는 인원도 한정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게임을 즐기고 싶어도 인원이 꽉 차 있어서 게임서버로의 접속이 불가능한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이러함에도 불구하고 게임서버에 접속한 후 스펙옵스나 테러리스트 중에 하나의 팀을 선택하여 게임을 시작하고도 움직이지 않는 경우가 간혹 있습니다. 이러한 행위는 게임의 원활한 진행을 방해하기도 하며 게임을 즐기고 싶은데도 서버접속인원수가 만원이라서 접속하지 못하고 있는 누군가에게 실례가 될 수 있다는 점을 염두하시기 바랍니다.
   3. 타인의 플레이에 대해 비웃거나 질책하지 않습니다.
  TCE의 전작인 퀘이크3 트루컴뱃은 국내에 커뮤니티가 활발하게 형성되어 있었으며 유저들간의 친분도 두터웠던 게임입니다. 때문에 게임내에서의 호흡도 잘 맞았으며 서로를 격려하고 칭찬하는 분위기가 형성되어 있엇습니다. TCE 유저들도 이러한 점을 본받아 수준높은 게임문화를 만들어 나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게임에 미숙하거나 실수를 연발하는 사람에게 조롱이나 질책을 해서는 안 될 일입니다. 이럴 경우에는 격려를 하고 더욱 분위기를 북돋아 힘을 낼 수 있도록 해줍시다.
   4. 채팅 메시지를 남발하지 않습니다.
  TCE는 여타 FPS 게임과 마찬가지로 그 진행이 긴장감을 불러 일이키며 오감이 예민한 상태로 사람을 몰아갑니다. 이러한 와중에 채팅 메시지가 화면에 자주 출력된다면 플레이어의 신경과 눈을 거슬리게 하는 행위일 것입니다. 친분이 있는 플레이어와의 잡담은 되도록이면 IRC 등의 대화방을 통해서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5. 퀵 채팅은 꼭 필요한 경우에만 사용합니다.
  퀵 보이스 채팅을 사용하는 경우에는 게임 플레이 중에 음성이 흘러나오는 것이므로 교전에 방해가 될 수 있습니다. 적군이 다가오는 발소리나 총기의 격발소리 등을 잠깐동안 듣지 못하게 되는데 이는 적과 가까이에 위치한 아군에게 치명적일 수 있습니다. 서로를 격려하기 위한 Cheer 메시지나 사과 메시지는 라운드 시작 직후 잠깐동안 표현하는 것이 좋으며 이 후에는 게임 진행에 있어서 중요한 정보만을 퀵 채팅을 통해 나타냅니다.
   6. 투표(Vote)는 민주적 의사결정 방법입니다.
  TCE에서는 서버의 여러가지 정책변경을 서버관리자가 허용해 놓은 선 안에서 투표를 통해 결정할 수 있습니다. 투표항목이 화면에 표시되면 반드시 찬성(F1)이나 반대(F2)의 의사표현을 결정하여 자동으로 반대(찬/반 여부를 누르지 않으면 자동으로 반대가 됩니다.)가 되지 않도록 적극성을 표현합니다. 또한 개인의 주장을 투표로 통해 계속 타인에게 관철시기는 경우가 있는데 한 번 통하지 않은 투표항목은 여러번 재차 투표실시하지 않는 것이 예의입니다. 이는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짜증을 유발시킬 수 있는 행동입니다.
   7. 치트를 사용하지 않습니다.
  아직 TCE에는 알려진 다수의 치팅과 핵 프로그램이 존재하고 있습니다. 이 것의 사용은 게임서버에서 막아내고 있으며 간혹 막아낼 수 없는 신종 치트라고 하여도 로그(게임기록)에 그 기록이 남아 서버관리자에 의해 모니터링되고 있습니다. 치팅은 자신의 양심을 파는 행위이자 동료 플레이어들을 속이는 행위입니다.
  
Teamkill - 아군을 사살하는 행위로써 주로 TK 라는 약어로 지칭합니다.
   아군사살을 하였을 경우
  대부분의 TK는 긴장한 상태에서 아군을 적군으로 오인하고 격발하여 사살하는 경우입니다. 혹은 적군이 보이는 사정거리 내에서 아군이 플레이어의 시야를 가렸을 경우 어쩔 수 없는 사격을 통한 TK가 발생하는 경우도 더러 있습니다. 이러한 경우에는 실수이건 자의이건 간에 TK를 당한 플레이어에게 사과를 하는 것이 기본적인 예의입니다. v45를 눌러 Quck Chat로 'Sorry', 'My bad' 등의 보이스 메시지를 보내거나 팀채팅 혹은 전체채팅을 통해서 미안함의 마음을 표시합니다.
  TK를 하게되면 게임의 점수에 -3점이 누적되며 TK를 당한 플레이어가 당 TK에 대한 의사표현이 가능한 질문메시지가 표시됩니다. 만약 이 질문에 해당 플레이어가 부정적인 응답을 한다면 TK를 한 플레이어는 해당 게임에서의 TK기록이 누적이 되며 서버에서 설정한 횟수만큼 기록이 채워지면 자동으로 게임서버에서 추방을 당하게 됩니다. 이러한 불이익을 떠나서 TK에 대한 미안함의 표현은 당연한 예의입니다.
   아군사살을 당했을 경우
  TK를 당하게 되면 우선 허무하고 황당한 기분이 드는 것이 대부분입니다. 하지만 상대방에 대한 이해와 예의도 중요합니다. TK를 당했을 때 흥분된 마음을 가라앉히고 상대방의 TK가 고의였는지 불가한 상황이었는지를 판단해 TK에 대한 물음 메시지에 답을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대부분의 경우는 고의적인 TK가 아니기 때문에 F2를 눌러 게의치 않는다는 의사표현을 하면 됩니다. 하지만 상대방이 악질 TKer이라거나 개인적인 감정을 TK로 표현한 것이라고 판단된다면 F1을 누르면 됩니다. 단, 단순히 불편한 감정으로 F1을 눌러 부정적 의사를 표시한다면 그 것 또한 상대방에 대한 예의에 어긋나는 행동일 것입니다.
  만약 상대방이 미안한 마음의 표시를 Quick Chat나 일반(혹은 팀) 채팅 메시지로 표현해 온다면 자신도 마찬가지로 괜찮으며 이해한다는 의사의 표시를 해주는 것이 예의입니다. v44를 눌러서 Quick Chat 을 통해 'You're welcome', 'Don't mind' 등으로 메시지를 보내거나 채팅으로 메시지를 보냅니다. 이로써 서로 불편한 마음을 가라앉히고 좀 더 게임에 집중할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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